자동화가 많을수록 전기에 더 의존합니다
스마트팜의 센서와 통합제어기, 냉난방, 환기팬, 펌프, 관수장비는 대부분 전기가 필요합니다.
그래서 정전이 단순 불편을 넘어 생육환경 급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UPS는 무엇을 하나요?
UPS는 순간정전이나 짧은 정전 동안 전원을 유지해 제어기와 통신장비가 갑자기 꺼지는 것을 막는 장비입니다.
다만 냉난방기처럼 소비전력이 큰 설비를 장시간 운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.
비상발전기의 역할
정전이 길어질 때 핵심 장비를 일정시간 운영할 수 있도록 전력을 공급합니다.
시설 규모와 필수부하를 계산해 용량을 결정해야 합니다.
모든 장비를 살릴 필요는 없습니다
비상전원에서는 중요도를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예를 들어 제어기, 통신, 환기, 최소 냉난방, 필수펌프 등 생존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장비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.
자동 전환도 중요합니다
사람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온도가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.
정전감지 알림과 자동전환장치가 있으면 대응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비상전원도 점검하지 않으면 무용지물
배터리와 발전기는 평소 사용하지 않아 고장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정기 테스트와 연료·배터리 상태점검이 필요합니다.
[CTA]
스마트팜을 설계할 때 정상운전만 보지 말고 ‘정전 30분·3시간·12시간’ 상황을 각각 가정해보세요.
[FAQ]
Q. UPS 하나면 충분한가요?
A. 소형 제어장비에는 도움이 되지만 대용량 냉난방까지 장시간 운전하려면 별도 비상전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Q. 발전기 용량은 어떻게 정하나요?
A. 동시에 운전해야 할 필수부하와 기동전류 등을 계산해야 합니다.
Q. 정전 알림은 가능한가요?
A. 별도 통신전원이 유지되는 시스템이라면 원격알림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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